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설 맞이‘사랑의 복(福)주머니’행사 진행
- 지역 내 취약계층 150가정에게 따뜻한 설 명절 키트 전달 -
지난 2월 10일,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원)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고자 취약계층 150가정에 설 명절 키트를 전달했다.
해당 키트는 된장, 도토리묵, 라면, 레토르트 식품, 식용유 등의 생필품 및 방한용품을 담아
10만원 상당의 24종의 품목으로 구성되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이번 행사는 ㈜그린상사, ㈜길전통식품, ㈜세인이엔지, ㈜케이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 3지역, 롯데웰푸드, 물금읍참치리, 상북MG새마을금고, 천성MJF라이온스클럽, 카카오 같이가치, 태화식품공업㈜, 곽영숙, 김은성, 박용진, 이송자, 이정자 등 총 16개의 개인 및 단체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후원자들의 정성이 더해져 설 명절을 맞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다.
또한 상북면·하북면새마을부녀회가 명절 키트 포장에 직접 참여했으며,
이후 배달 과정에도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와 더불어 강서동적십자봉사회, 사단법인 팀 WE-DO봉사단, 개인자원봉사자(김대식, 박춘식)도 배달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명절 키트를 받은 한 주민은“설 명절이 다가오면 괜히 마음이 허전했는데
이렇게 챙겨주시니 큰 힘이 된다”며“누군가 나를 기억해주고 있다는 생각에
명절이 덜 외롭게 느껴진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정원 관장은“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자원봉사·후원단체 및 지역주민들과 협력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이 이어지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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