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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자아도취첫 시작

자신감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과 성취 직업재활을 통한 맞춤형 정착 지원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원)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한자아도취(자신감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과 성취)’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아도취사업은 실무 중심의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리수납자격증 2급 과정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 도배기능 일자리 연계 등을 포함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북한이탈주민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련 업계와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지난 10일 정리수납자격증 2급 과정이 첫 교육으로 시작됐다.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원)북한이탈주민들이 새로운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은 특히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양산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은 언제든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055-795-2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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