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단(어른)들이 직접 서바이벌장을 꾸미고
레이저총을 활용한 서바이벌 게임도 진행되었어요.
어른들이 준비한 공간에서 아이들은 팀을 이뤄 몸을 움직이며
신나게 놀이에 참여했고, 현장은 아이들의 웃음과 함성으로 가득 찼답니다.
특히 살림단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간을 구성하고
게임을 함께 진행하면서, 어른과 아이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들 사이에서는 “또 하고 싶어요!”, “제일 재미있었어요!
아빠랑 하니까 더 재미있어요!!!”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