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8일(일), 어른과 아이가 함께하는 놀이공동체 사업 ‘상상놀장’이 모였습니다!
설날을 앞두고 과일모찌를 만들어 지역 어르신들께 나누고자
과일모찌를 아이들과 어른들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어르신들께 나눠드릴 거예요” 하며 열심히 만들었답니다.
모찌를 빚는 시간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_^
완성된 모찌는 2월 9일(월)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살림단들이 나누고
어르신들은 따뜻한 인사말과 소감을 메모로 남겨주셨습니다!
이후 상상단과 함께 나누며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상상놀장은 앞으로도 아이와 어른이 함께 어울리며
일상 속에서 관계와 나눔이 이어지는 놀이공동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